용인문화재단, 새 출발 하는 아임버스커 (I’M BUSKER)

용인문화재단 포스터
용인문화재단 포스터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의 ‘용인버스킨(BUSKIN)’이 올해 ‘아임버스커(I’M BUSKER)‘공연을 오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임버스커‘는 실력있는 아티스트 선발을 위해 지난 4월 오디션을 진행했다. 총 234팀이 참여해 1:8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30팀은 용인시 거리 곳곳을 찾아가 풍성한 거리 공연을 제공하고 문화도시 용인 조성을 위한 주역으로 활동한다.

정길배 대표는 “아임버스커 사업은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문화도시 용인’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아임버스’는 오는 15일 오후 3시 구갈레스피아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 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 및 장소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