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가 12일 나온 ‘삼성바이오로직스, 화이자 백신 만든다’는 기사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2일 오전 공시를 통해 한 매체가 보도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8월부터 화이자 백신을 위탁생산한다’는 내용의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해당 기사는 정부 고위관계자의 말을 빌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 3공장에 화이자 백신 생산을 위한 설비를 깔고 있다”며 “8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삼성바이오 측은 이와 같은 사실이 없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