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CJ프레시웨이는 계열사 프레시원미트 주식 320만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6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5.5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후 지분율은 99.85%(320만5100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0일이다.

회사측은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