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테스트 거쳐 획득…“인정받는 브랜드 거듭날 것”
[헤럴드경제] 피부 친화적 스킨케어 브랜드를 추구하는 핑크원더는 자사의 ‘호호바오일’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의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독일 더마테스트는 독일 현지 연구소에서 진행되는 피부 임상 테스트로, 학계의 다양한 인사들과 피부 각 분야 전문의를 포함한 연구진의 감독 하에 테스트가 이뤄지는 세계적으로 공신력있고 신뢰가 높은 테스트다. 여기에선 72시간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해야 엑설런트 등급을 받을 수 있다.
엑설런트 등급을 받은 호호바오일은 이스라엘의 최첨단 기술로 추출한 유기농 골든 호호바오일에 베르가못 오일을 더해 완성한 제품이다. 이는 피지 성분과 가장 유사한 구조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풍부한 영양과 촉촉한 수분감을 전달해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 얼굴 뿐 아니라 헤어, 바디 등 다양한 곳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최금실 핑크원더 대표는 “독일 더마테스트 외에도 피부 저자극 테스트 등 신뢰할 수 있는 임상실험 결과 축적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다가갈 것”이라며 “안정성을 기반한 품질력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히 인정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