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남도는 지난 7일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명 늘었다고 했다.
경남도는 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창원 12명, 김해·진주 각 5명, 사천·양산 각 4명, 하동 1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체 확진자 중 15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사천 유흥업소 관련 2명이 늘어 누적 55명이다.
진주 소재 교회·통영 소재 식품공장·양산 소재 식품공장 관련은 1명씩 추가됐다.
하동 확진자 1명과 창원 확진자 4명, 양산 확진자 2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창원·김해·양산·진주 각 1명씩 4명은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4189명(입원 407명, 퇴원 3766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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