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배우를 꿈꾸는 그대들을 응원합니다”라고 밝혔다.
최 시장은 “안양은 예술의 기운이 샘솟는 곳입니다. 예술적 영감에 훌륭한 멘토와 체계적인 교육이 뒷받침된다면 금상첨화이겠지요. 2021 학생희망 빛과 소금 연극단 2기 온택트 입단식을 했습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빛과 소금 연극단은 연극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성결대학교 연극영화부 멘토단과 함께 연극을 통해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학업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학생희망’ 프로젝트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5월~11월까지 약 7개월간 성결대학교에서 연극 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거쳐 제6회 안양시 진로 페스티벌과 정기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안양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훌륭한 배우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 계신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님과 멘토이신 연극·영화학부 대학생들께도 감사드립니다”고 했다.
그는 “빛과 소금 연극단이 세상의 빛과 소금처럼 우리가 잊고 있는 소중한 가치를 나누게 하는 좋은 연극을 만들어 주길 기대합니다”고 했다.
최 시장은 “미래의 대배우가 될 안양시의 청소년 배우들이 열정을 쏟고 자신의 꿈을 이루도록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