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순 부행장(앞 줄 왼쪽 다섯 번째)과 임직원들은 3일 파주시 은혜농장을 찾아 모종심기 등 화훼농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임동순 부행장(앞 줄 왼쪽 다섯 번째)과 임직원들은 3일 파주시 은혜농장을 찾아 모종심기 등 화훼농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NH농협은행은 임동순 업무지원부문 부행장과 업무지원센터 직원들이 3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은혜농장을 찾아 농번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동순 부행장과 직원들은 마을주민들과 함께 모종심기와 마을주변 환경정화활동 등을 실시했다. 백조현 광탄농협 조합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운 농촌마을에 힘이 되어 주는 농협은행 임직원들에게 감사하고, 꾸준한 도농교류로 방축리와 농협은행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동순 부행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을 적극 펼쳐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