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서울 양천구 계남초등학교 학생들이 ‘오감톡톡 건강스쿨 학교장독대’ 사업인, 장담그기 체험을 하고 있다. 양천구는 학생들이 메주를 이용해 장을 직접 만들고 발효시켜 먹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유도학 위해 학교 장독대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는 5월 전통장 가르기, 6월~10월 장 숙성관리, 7월~10월 학생 메주만들기와 장류를 활용한 요리활동, 10월 보건환경연구원 장 안전성 성분검사를 거쳐 11월 장 나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