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스테디셀러 제품인 ‘팬텀’의 3세대 안마의자 ‘더팬텀’(사진)을 출시했다.
팬텀은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화이트와 오렌지 등 세련된 색상을 도입해 2013년 처음 출시됐다. 지난 2019년에는 XD-마사지 모듈과 브레인 마사지 등의 프로그램을 적용한 ‘펜텀II’로 기능을 보강해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3세대 모델로 업그레이드 된 더팬텀은 고급스런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마사지 모듈과 프로그램 등을 업그레이드했다.
바디프랜드는 정밀한 체형 인식과 함께 마사지 모듈의 안마 각도가 세밀하게 조절돼 더욱 세심한 안마감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마사지 프로그램도 보강했다. 회음부 마사지와 후두하근 이완 등 신체 부위별 특화된 헬스케어 마사지 4종, 미니낮잠, 야간 저소음 등 세분화된 수면마사지 4종, 운동 후 받기 좋은 스포츠마사지 4종 등 39개의 마사지 프로그램이 들어있다.
회음부 마사지는 회음부 에어백을 통해 골반저금을 지압하고 엉덩이를 주무르는 프로그램이다. 심상 마사지는 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안전지대를 찾아간다는 심상 요법의 원리를 응용한 것이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