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혜 대구가톨릭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장(왼쪽)과 최형국 (사)경북게임콘텐츠산업협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가톨릭대 제공]
김미혜 대구가톨릭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장(왼쪽)과 최형국 (사)경북게임콘텐츠산업협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가톨릭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와 (사)경북게임콘텐츠산업협회는 지난 21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소프트웨어 융합인재양성과 기술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대비 소프트웨어 융합인재양성 지원, 미래 발전을 위한 양 기관 산학협력 지원, 졸업생 인턴십·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등에 나선다.

대구가톨릭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에 2019년 선정돼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