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년 안산시 신재생에너지(주택지원)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의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 및 설치확인이 완료된 관내 약 136가구에 국비 지원금 외 시비 1억400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5개 에너지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소형풍력 등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 등 가계부담을 줄이고 에너지자립도를 높여 시민의 에너지 복지 증진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안산시는 지자체 중 최초로 ‘안산에너지 비전 2030’을 선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