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가 세인트나인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장하나가 세인트나인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장하나가 지난주 경남 가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에서 연장전 끝에 2위로 마쳤다. 비록 우승컵은 놓쳤지만 두 대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장하나는 지난해 16개 대회에 출전해 7개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고 SK네트웍스서울경제레이디스클래식에서 우승했고 상금은 3위로 마쳤다. 지난 한해 동안 그의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48.25야드로 6위, 페어웨이 적중률은 69.2%로 투어 88위, 그린 적중률은 79.76%여서 2위였고, 평균 타수는 70.11타로 2위로 마쳤다.개막전이 열린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1번 홀에서 장하나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촬영했다. 164cm의 신장에 운동으로 다져진 상하체의 몸에서 장타가 나온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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