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가운데), 권광석 우리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 박필준 노동조합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우리금융그룹 본사 ‘우리 숨터’에서 ‘지구는 WOORI가 지킨다’ 시즌3 환경보호 캠페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가운데), 권광석 우리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 박필준 노동조합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우리금융그룹 본사 ‘우리 숨터’에서 ‘지구는 WOORI가 지킨다’ 시즌3 환경보호 캠페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제공]

우리금융지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보호 캠페인 ‘지구는 WOORI가 지킨다’ 시즌Ⅲ를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그룹 임직원들은 캠페인 기간에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친환경 실천 다짐 서약’을 하고 미사용 공간 조명 소등하기, 텀블러 및 머그컵 사용하기 등 ‘두 그린(Do Green)’ 활동을 한다. 또한, 자원 순환사용을 위해 그룹 임직원들로부터 중고물품을 기부받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종이통장 줄이기’ 대고객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박자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