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진중공업 건설부문이 대구 수성구 파동 일원에 들어서는 '수성 해모로 하이엔' 견본주택을 오는 23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대지면적 3만 56㎡, 지하 2층·지상 21층, 11개 동, 795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이 가운데 576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434만원이며 발코니 확장비는 59㎡ 2350만원, 75㎡ 2600만원, 84㎡ 3000만원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청약 접수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이다.
'수성 해모로 하이엔' 견본주택은 수성구 만촌동 929-1번지에 위치하며 견본주택 관람은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사전방문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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