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여가 가능 갖춘 주거공간 혁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아파트 브랜드 ‘하늘채(Hanulche)’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주거문화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하늘채 레이어드 홈’(사진)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여러 겹의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Layered Look)처럼 집이 거주 수단으로서의 기능 뿐 아니라 일과 여가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집을 의미한다.

‘하늘채 레이어드 홈’은 머무는 공간인 ‘룸’에서 생활의 개념이 가미된 ‘존(ZONE)’의 개념으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집 내부구조를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할 수 있도록 ‘칸칸 시스템’을 ‘칸칸 스마트 스페이스’로 업그레이드하고, 레이아웃 챌린지를 통해 발코니의 활용성을 높인다.

이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