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와 소속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제41회 장애인을 맞아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부양의무자 기준폐지'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좌로부터 이은주, 강 원내대표, 배진교 의원)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와 소속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제41회 장애인을 맞아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부양의무자 기준폐지'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좌로부터 이은주, 강 원내대표, 배진교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