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이번 주 미국 캘리포니아 LA의 윌셔 골프장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에어프리미어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은 4년째를 맞는 대회다. 2018년에 창설되어 첫해에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생애 첫승을 올렸고, 이듬해인 2019년에는 호주 교포 이민지가 우승했다. 지난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열리지 못했다.
두 선수는 모두 정확도가 높은 티샷을 한다. 난이도 높고 정교함을 요하는 윌셔 골프장에서 올해 두 선수의 각오는 뜨겁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지난 2019년 BMW레이디스챔피언십이 열린 부산의 LPGA인터내셔널부산에서 촬영했다. 안정감을 높이고 페어웨이 가운데를 공략하는 두 선수의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린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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