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3세 경영인인 이상현(사진) ㈜태인 대표가 대한체육회 이사로 선임됐다. 이 대표는 올해 1월 대한하키협회장에도 취임했다. 이 대표의 외할아버지인 고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은 대한역도연맹 회장을 역임했고, 이 대표의 부친은 이인정 전 대한산악연맹 회장이다. LS그룹 구자열 회장은 대한자전거연맹 회장을 맡는 등 LS그룹은 한국 스포츠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S그룹 3세 경영인인 이상현(사진) ㈜태인 대표가 대한체육회 이사로 선임됐다. 이 대표는 올해 1월 대한하키협회장에도 취임했다. 이 대표의 외할아버지인 고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은 대한역도연맹 회장을 역임했고, 이 대표의 부친은 이인정 전 대한산악연맹 회장이다. LS그룹 구자열 회장은 대한자전거연맹 회장을 맡는 등 LS그룹은 한국 스포츠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