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네이버와 웨일스페이스를 활용한 미래형 학습플랫폼 도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웨일스페이스’는 네이버에서 지난 1월 정식 개통한 K-에듀테크 서비스이며 기존의 원격수업 솔루션들이 갖고 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수업관리도구, 공동작업, 쌍방향 소통, 지능형 솔루션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하나의 계정으로 연결해 통합된 수업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ZOOM의 유료전환 대안으로 ‘웨일온’ 화상솔루션을 활용하면 시간 제한 없이 최대 500명까지 실시간 화상수업이 가능하다.
인천시교육청은 네이버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웨일스페이스’를 전용 도메인 아이스페이스(ispace.ice.go.kr)를 통해 관내 초·중·고에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웨일스페이스’에 대한 학교 적용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1일 ‘듣는다’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팀이 직접 참여한 공개 강좌를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