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프리미엄 드라이빙’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현대차의 프리미엄 승용차로 제주 경관을 드라이브스루 여행하고 호캉스하는 ‘프리미엄 드라이빙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2박 전용 상품으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의 ‘G70’ 또는 그랜저 차량의 48시간 이용 혜택이 포함돼 있고 투숙 기간 중 현대차의 인기 차종인 대형 SUV ‘GV80’의 1일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GV80’ 체험 서비스는 투숙 예약 시 사전 접수를 받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푸른 바다와 야자수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경관의 실내외 수영장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제주소풍용 테이크아웃으로, 크로아상 생지를 와플팬에 구운 ‘크로플’과 아메리카노 2인 세트를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