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 사회공헌위원회가 24일, 사랑의 쌀 100포대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행복일굼터에 전달했다.
종로행복일굼터는 정신장애인 직업재활 및 전인적 회복을 위해 설립된 사회복귀시설이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는 박명규 에듀윌 대표와 김영기 종로행복일굼터 시설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영기 종로행복일굼터 시설장은 “시설을 운영하는데 가장 큰 고민이 바로 식비”라며, “이번에 에듀윌이 쌀 100포대를 기증해 주셔서, 올 한해는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에, 박명규 에듀윌 대표는 “정신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다 보니, 여러 가지 예상치 못한 애로사항들이 많으실 것 같다”면서, “부디 저희가 전달 드린 쌀이 운영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2011년부터 사랑의 쌀을 기증해 왔으며, 이번 나눔까지 포함하면 쌀 누적량만 무려 1만2322포대에 달한다. 이는 61만6100명이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양이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수강 지원,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을 운영 중이다. 매월 회사와 임직원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하는 ‘임직원 나눔펀드’도 6년 넘게 진행해오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에 빛나는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의 기네스북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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