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도 구성지구 전담법인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하 솔라시도)이 지난 23일 한양타워에서 전(前) 프로야구 국가대표팀 선동열 감독과 연기자 김영철을 솔라시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솔라시도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솔라시도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 올해 본격 진행될 솔라시도 프로젝트의 추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솔라시도 구성지구는 전라남도 영암·해남군에 위치한 632만평 규모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다. 지난 2010년 보성산업, 한양, 전남도 등 민관이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개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