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프롬바이오(대표 심태진)가 지난해에 이어 3회 연속 CJ오쇼핑 판매 실적 우수 협력기업으로 선정됐다.

앞서 두 차례에 걸쳐 선정된 프롬바이오는 지난 하반기 CJ오쇼핑에서의 판매 실적이 우수한 7개의 협력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며 3회 연속 우수 협력기업으로 선정되었다. CJ오쇼핑을 통해 대표 제품인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위건강엔 매스틱’, ‘눈건강엔 빌베리플러스’, ‘수면건강엔 락티움플러스’ 등을 선보이고 있는 프롬바이오는 건강한 원료를 바탕으로 한 믿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는 2016년 CJ오쇼핑을 통해 홈쇼핑 판매를 시작한 이후 총 92회의 전체 매진을 기록한 명실상부 프롬바이오의 대표 제품이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위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 잡은 ‘위건강엔 매스틱’은 2016년 CJ오쇼핑에서의 판매를 시작으로 총 36건의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눈건강엔 빌베리플러스’, ‘수면건강엔 락티움플러스’ 등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홈쇼핑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CJ오쇼핑과의 협력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이러한 성과에 그치지 않고 대표 제품 이 외에도 여성 건강, 면역력 등의 제품을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CJ오쇼핑이 3년째 시행 중인 이번 프로젝트는 CJ오쇼핑과 동반성장위원회가 체결한 ‘혁신 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의 일환으로 협력사들 중 각 분기 내 달성한 취급고와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상위 회사를 선정해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