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경북운항관리센터가 여객선 안전운항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경북운항관리센터가 여객선 안전운항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경북지사 운항관리센터(센터장 김종석)는 26일 포항~울릉, 후포~울릉간 운항하는 관할 지역 여객선 사업자 및 안전관리책임자 등 6명을 초청해 여객선 안전운항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봄철 농무기 안개발생으로 인한 여객선 안전사고 예방 및 여객선 이용 중 코로나-19 확산 방지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안개발생 대비 해상교통 안전대책을 비롯한 해양사고 대응 절차와 각종 안전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게 논의했다.

김종석 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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