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소노호텔앤리조트가 라방에 뜬다.
소노호텔앤리조트는 24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라방)를 통해 소노벨 청송 리조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날 오후 8시부터 현지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 종료 후에도 4월 7일까지 15일간 커머스가 이어진다.
라이브 쇼핑은 현장에서 쇼호스트들의 실시간 영상과 채팅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새로운 형태의 판매 트렌드다. 고객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있다.
쇼핑라이브 패키지는 스위트형 객실, 조식뷔페(2인), 솔샘온천(2인) 구성으로, 가격은 주중 13만9000원만원부터다. 패키지특전으로 미취학아동의 경우 2인까지 무료로 조식과 온천을 이용할 수 있어, 사실상 최대 4인까지 이용 가능한 패키지다. 고급콘도브랜드 대명이라 불리던 소노리조트로선 파격으로 평가된다.
라이브 쇼핑이 진행되는 청송은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이다. 청정 생태지역에 들어선 고급 리조트가 라방을 통해 국민들에게 전해지는 것이다. 먹거리도 보여주고 청송사과주스 등 선물도 준다.
소노캄 제주에서도 이달 28일 오후6시 라방이 열린다. 이때는 선물이 좀 더 많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