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엑시콘은 중국 삼성반도체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0억7490만원이며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7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