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론칭한 국내 첫 스포츠 OTT 업체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23일 IBK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고 5%의 금리를 제공하는 ‘IBK SPOTV NOW 적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축구 EPL과 챔스리그, 격투기 UFC, 농구 NBA 등 다양한 해외 인기 스포츠를 생중계하고 있는 스포티비 나우가 이번에 출시한 적금 상품은 우대조건 충족시 최고 연 5% 금리를 제공한다. 대상은 개인고객이며, 가입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 월 납입액은 최대 20만원으로 선착순 1만명에게 한정 판매된다. 가입은 스마트뱅킹 앱(App) ‘i-ONE 뱅크’ 와 모바일 ‘IBK큐브’에서 가능하다. 조용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