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리버리]
[사진=셀리버리]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셀리버리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면역치료제 임상의약품 대량 생산 소식에 19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셀리버리는 이날 오전 10시 3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800원(4.18%) 상승한 14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버리는 현재 미국에서 개발중인 내재면역제어 항바이러스/항염증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의 임상시료 대량 생산이 진행중이고, 1차 400명 투여량 생산이 완료됐다고 이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