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창궐 이후 생활방역과 위생용품에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전개됐으며, 위생 취약 계층에 손소독제 및 핸드워시 제품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6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약을 통해 한국아동복지협회, 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등 수도권 내 총 286개 기관 및 시설에 총 3,792개, 2천여만 원 상당의 손소독제와 핸드워시를 지원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위생 취약 계층에 따스한 시선을 보내주어 감사하다”며 “유한양행 해피홈의 손소독제 및 핸드워시 제품들이 손 씻기가 중요한 단체 생활 시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유한양행 해피홈의 ‘핸드워시’는 생활 속 유해세균과 미세먼지 세정 99.9%(이노덤 피부과학연구소) 제품으로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이 장점이며 알레르기 유발성분 25종이 모두 배제된 피부 저자극 제품이다.
유한양행 해피홈의 ‘손소독제’는 에탄올 62% 함유 제품으로 99.9% 살균력(KTR)을 지녔다. 휘발성이 뛰어나 살에 닿았을 때 끈적임이 오래 남지 않고 쾌적한 느낌을 준다. 알로에베라겔을 함유하여 보송한 보습효과로 피부를 지켜준다.
유한양행 해피홈은 코로나19가 발생한 작년 이후 산후조리원, 대중식당처럼 감염 취약지역과 공중위생이 강조되는 곳에 제품을 지원하는 ‘안심생활예방’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위생의 사각지역으로 염려 받는 곳의 제보를 받아 제품을 지원해주는 이벤트를 지속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해피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해당 제품을 신청하여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유한양행 해피홈은 ‘약을 만들 때처럼 엄격하게,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살충제로 시작하여 상처케어 밴드, 에어파스, 손세정제, 손소독제 등으로 제품의 범주의 넓히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