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시와 아주대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에너지전환 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수원시와 아주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너지전환 프로그램을 공동 수행하고, ‘지역거점 에너지센터’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에너지산업 관련 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협력 사항은 ▷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 관련 자문단 구성 ▷수원시에서 추진하는 지역에너지센터와 아주대 에너지센터 연결 ▷지자체, 산업체, 학교 연구기관이 연계해 신재생에너지 확대 지원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활동 추진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위해 수원시가 아주대 BK(브레인코리아)21 사업 지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