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일자리를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민 안심일자리사업,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자의 생활 안정을 꾀하기 위해서다.
먼저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으로 300명을 선발, 종합청사 발열체크, 공원 환경정비, 21개 동 환경개선 및 방역지원 등에 투입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폐업한 구민을 우선 선발했다. 한지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