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지난 4일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 중 하나인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발전소를 방문해 3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한 미세먼지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아울러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현장을 둘러봤다. 한 장관은 미세먼지 감축 및 탄소중립 이행상황을 점검한 뒤 관계자들에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환경부 제공]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지난 4일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 중 하나인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발전소를 방문해 3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한 미세먼지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아울러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현장을 둘러봤다. 한 장관은 미세먼지 감축 및 탄소중립 이행상황을 점검한 뒤 관계자들에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환경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