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2021 봄 한정판 ‘데꼬르 IH 블러썸 에디션’을 선보였다.
락앤락 ‘데꼬르 IH 블러썸 에디션’은 인기 쿡웨어인 ‘데꼬르 IH 시리즈’의 봄 특별판으로, 2000세트 한정으로 8일 공식 출시한다. 사전 예약 판매는 락앤락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선착순 100명 진행한다.
‘데꼬르 IH 블러썸 에디션’은 봄날의 만개한 튤립에서 영감을 받은 화사하고 싱그러운 컬러가 특징이다. ‘블러썸 핑크’, ‘포레스트 그린’, ‘크림 아이보리’의 3가지 컬러로 주방에서 사용도가 높은 냄비 2종(18㎝ 편수, 20㎝ 양수)과 프라이팬 1종(22㎝ 쁘띠웍)의 총 3종 세트 구성으로 선보인다.
류경우 락앤락 CW(쿡웨어) 디렉터 상무는 “데꼬르 IH 블러썸 에디션은 코로나로 외출이 제한적인 요즘, 각 가정의 식탁에서만큼은 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한 구성”이라고 말했다.
락앤락 ‘데꼬르 IH 시리즈’는 복고(Retro) 감성을 선사하는 둥근 곡선형 디자인에 빈티지한 컬러를 입힌 디자인 쿡웨어다. 사용 용도에 따라 냄비, 프라이팬 각각에 최적화된 코팅을 적용했으며, 가스레인지부터 인덕션, 하이라이트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의 특수 공법으로 인덕션에서는 기존 냄비 대비 40% 높은 열효율을 발휘한다. 또 손잡이는 넓고 긴 형태에 열전달을 최소화하는 105˚ 안전 각도로 손이 데일 우려가 없다. 과불화옥탄산(PFOA), 과불화옥탄술폰산(PFOS)이 검출되지 않아 인체에도 무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