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앤아처의 스타트업 엑스퍼츠는 기업가 정신과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망한 청년 창업자를 발굴, 스타트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전은 만 39세 미만의 예비 창업가, 창업동아리, 학생 창업팀 등 다양한 구성팀이 지원했으며 이 중 10개 팀이 최종 프로그램 대상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총 10개 팀을 선발하여 운영된 스타트업 엑스퍼츠 프로그램은 매월 전담 사업화 멘토링 운영 외에도 유망 창업기업의 빠른 성장을 돕고자 매월 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 모의 IR인 VC라운드테이블과 각종 교육 및 사업 운영 관련 전문가 매칭 네트워킹 주선 등을 운영했다. 코로나19로 웨비나를 통해 물리적 격차를 줄이며 실시간 멘토링 교육 등을 진행했다.
특히 와이앤아처의 투자심사역과 함께하는 사업화 멘토링은 예비창업자에게 중요한 사업의 방향성 수립을 통해 기업 성장에 토대가 되어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으로 평가되었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있는 사업화가 진행된 곳이 4팀이며 이팀 모두 평균 1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외에도 38건의 업무 협약 및 계약을 포함하여 지식재산권, 신규 인력 창출 등 괄목할만한 성과가 나왔다.
한편 2020 스타트업 엑스퍼츠는 전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 연세대학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SBI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제1회 2020 스타트업 엑스퍼츠(이하 엑스퍼츠)’를 개최하였다.
스타트업 엑스퍼츠 관계자는 “창업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전문가 집단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짧은 시간 동안 빠른 사업화 및 성장이 가능했다.”면서, “올해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유망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우수한 스타트업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