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산림조합상조(대표이사 김형진)는 최근 마케팅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이업종과의 협업(Collaboration) 전략의 일환으로 산림조합금융과의 협업 상품인 “숲365”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한 “숲365” 상품은 앞서 상조업계 최초로 출시해 활성화되고 있는 “KEB하나 상조신탁” 상품과 흥국생명보험과의 “수목장장례보험” 상품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하는 산림조합금융의 “상부(常富)상조(相助) 적금”과 연계되는 차별화된 금융권 협업상품이다.

“상부(常富)상조(相助) 적금”은 산림조합상조의 “숲365” 상품을 동시에 이용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신한SJ상조카드로 자동이체시 상조 월 납입금을 50% 할인하는 상품으로 저금리가 일상화 된 뉴노멀(New Nomal) 시대에 고객 혜택의 폭을 극대화 한 상품이다.

산림조합상조는 서민금융기관이자 공직유관단체인 SJ산림조합이 100% 출자하여 설립해 안전성과 재무건전성이 검증된 상조회사로,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CCM) 국가공인 인증을 취득함에 따라 고객 최우선(Customer First) 경영의 일환으로 금번 금융권과의 협업상품을 전략적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상조 관계자는 “금번 숲365 상품의 출시를 계기로 금융권과의 협업(Collaboration)을 더욱 강화해 금융업권의 우량 잠재고객 확보 및 고객 Lock-in을 통해 상호 시너지 창출은 물론 보다 차별화된 지속가능성장을 이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된 산림조합금융의 정기적금 상품과 산림조합상조의 “숲365” 상품은 전국의 산림조합금융 창구에서만 가입할 수 있으며 적용 금리 등은 전국 산림조합 영업점 별로 차이가 있어 가까운 영업점에 문의 시 상담 받을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