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까지…아메리카노·반미샌드위치 등 할인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엔제리너스가 네고왕과 손잡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 엔제리너스는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네고왕2의 3회차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네고왕 할인 프로모션을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우선 엔제리너스 ‘햇 원두’를 사용한 블랜딩 아메리카노를 전 시간대 2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오후 2시부터 오후 21시까지 반미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결합한 세트 메뉴를 490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는 고객 혼란 방지를 위해 앱(App) 다운 과정 및 수량 제한 없이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로 기획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 운영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신선한 햇 원두로 내린 아메리카노와 반미 샌드위치를 유쾌한 영상과 함께 즐겁게 즐길 수 프로그램에 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