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내달 경기도 양평에서 ‘양평 용문코아루’를 분양한다.
양평 용문코아루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681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최고 19층 4개동에 62㎡(이하 전용면적) 140가구 76㎡ 140가구 등 총 280가구가 들어간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했다.
양평 용문코아루는 중앙선 용문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단지다. 용문시외버스터미널과 6번 국도도 인접해 자동차 교통도 편리하다. 다문초를 비롯해 용문중ㆍ고도 단지에서 가깝다.
용문에 최초로 들어서는 단지형 아파트로, 단지 곳곳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들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한다. 또 모든 가구에 4베이 평면이 적용됐고, 펜트리가 설치될 예정이서 넉넉한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남향배치라는 점도 눈에 띈다.
분양관계자는 “혁신적인 설계와 쾌적한 단지를 구현한 덕에 양평 일대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