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마케팅 분야별 다양한 지원 체계 구축
[헤럴드경제] 서울시의 거점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은 COVID-19 지속세와 장기 경기 침체로 신사업 창출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G밸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G밸리 기업맞춤형 B2B BS 지원사업' 수행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G밸리 기업맞춤형 B2B BS 지원사업’은 G밸리 기업의 개별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B2B 서비스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간(수행기업-수진기업) 매칭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기업/제품/브랜드의 홍보·마케팅 서비스 제공 가능한 G밸리(구로구·금천구) 소재 중소기업이며, 1차 서류평가와 2차 PT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통해 총 6개사 내외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2,000만원, 프로그램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동 사업 지원분야는 홍보·마케팅 서비스 분야로 선택 가능하다
세부 지원분야는 ◾(조사/일반 컨설팅) 정보 조사 및 법무·세무·회계를 제외한 일반 컨설팅 지원 ◾(홍보/광고) 기업/제품/브랜드의 해마케팅을 위한 홍보 및 광고 지원 ◾(브랜드 개발‧관리) 브랜드 개발과 관리를 위한 마케팅 지원◾(전시회/행사/영업지원) 전시회/상담회/세미나 등 행사 기획·지원 ◾(디자인개발) 디자인 개발 지원◾(홍보·동영상) 홍보동영상 개발 지원 등이다
2020년도에는 동 사업 추진을 통해 총 28개사 (수행기업 5개사-수진기업 23개사)을 지원하였으며 그 결과 맞춤형 다채널 마케팅 5개사, 체험단 이벤트 및 광고 패키지 5개사, 제품 전용 연예인 PPL 영상 제작 4개사, 애니메이션 홍보물 제작 4개사,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5건을 지원 및 매칭하였다.
모집기간은 3월 12일(금)까지이며 신청접수는 SBA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및 사업신청서 확인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 G밸리활성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SBA 문구선 산업거점본부장은 "COVID-19 여파로 위축된 중소기업에게 기업맞춤형 홍보 마케팅 서비스 지원과 G밸리 기업간 매칭 확대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2021 G밸리 기업맞춤형 B2B BS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G밸리 소재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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