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듀오 서울패밀리의 유노(김윤호·사진)가 편도암 투병 끝에 지난 19일 6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내일이 찾아와도’ ‘이제는’ 등을 히트시킨 혼성듀오인 서울패밀리에서 유노는 교체 멤버로 95년부터 들어와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