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먹방 컨텐츠로 인기있는 ‘실비김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먹방 유튜브 BJ들을 중심으로 연예인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난 실비김치는 네티즌을 자극하며 크리에이터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62년 장인의 손맛을 더한 대전블르스 실비김치는 기존의 일반적인 김치맛에서 더 나아가 극강의 매운맛을 내는 매운 김치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국내산 100%인 고랭지 배추와 HACCP 인증을 받는 청양 지역의 고춧가루를 사용하고 있으며 신선한 재료를 기반으로 ‘주문 후 당일생산 및 당일발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매운 실비배추김치부터 실비파김치, 실비 꽃게범벅과 제주 돔베고기, 통영 어리굴젖 등 다양한 메뉴를 사이즈별 단품 구매가 가능하며 이 모든 구성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실비집 한상 차림 세트 구성도 있다. 실비 한상 차림은 대전블르스 실비집의 대표메뉴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며 라면, 참치, 즉석밥이 함께 제공된다.

실비김치는 인체에 무해한 PP용기에 압착필름으로 밀봉한 후 프리미엄 패키지에 포장되어 발송되므로 안전하게 택배 배송을 받을 수 있다.

대전블르스 실비집 관계자는 “실비김치는 집안 대대로 내려온 전통과 반세기 이상 김치를 담근 장인이 직접 수작업으로 손맛과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다. 추후 실비볶음김치도 출시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블르스 실비집 실비김치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전국 택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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