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는 최근 가맹약국이 전국 5000호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5000호 주인공은 목동정문약국<사진>으로, 서울 양천구 이대 목동병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그린스토어는 5000호 돌파를 기념 밀해크씨슬 추출물과 비타민B군 함유로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자사 제품 ‘강력칸’ 2개월분 50개를 약국에 증정했다.

그린스토어는 설립 3년만에 약국 전문 최대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성장하며 10월 기준 5201개의 가맹약국을 보유하고 있다.

그린스토어는 각종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등 40종 이상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상담영양사 사업을 확장하며 제품 판매와 영양상담을 병행한 ‘통합 영양컨설팅’으로 약국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강자로 떠올랐다. 약국 상담영양사란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의 질환과 식습관에 맞춰 영양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가다.

가맹약국 확대는 홈쇼핑, 온라인 소셜, 오픈마켓 등 다른 유통경로에 진출하지 않고 오직 약국에서만 정가 판매하며 약국 전문제품으로서 고객에게 신뢰를 준 덕분으로 회사 측은 풀이했다.

박영창 그린스토어 대표는 “당사의 제품력과 기업 철학을 믿고 거래해 준 약국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신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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