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국가철도공단 제7대 신임 이사장에 김한영 전 공항철도 사장이 내정됐다.
김 신임 이사장은 오는 16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2년이다.
1957년생인 김 이사장은 건국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관, 항공정책실장, 교통정책실장을 거쳐 2016년부터 공항철도 사장을 역임했다.
[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국가철도공단 제7대 신임 이사장에 김한영 전 공항철도 사장이 내정됐다.
김 신임 이사장은 오는 16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2년이다.
1957년생인 김 이사장은 건국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관, 항공정책실장, 교통정책실장을 거쳐 2016년부터 공항철도 사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