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차일드 그룹이 3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 웨이키체인(WAYKICHAIN)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나현덕 대표가 이끌고 있는 인디고차일드 그룹은 2017년부터 가상자산 전문 투자와 인플루언서로 시작해 지금은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전문 엑셀러레이터 그룹으로 강력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는 중이다. 지금까지 약 200여개가 넘는 프로젝트들의 커뮤니티 빌드업, 컨설팅, 마케팅 등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있다.

인디고차일드 그룹과 손을 잡은 웨이키체인(WICC)은 지난 3년간 단계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치면서 평균 4,500+ TPS의 우수한 네트워크 처리 속도를 기록한 3세대 상용 퍼블릭체인이다.

웨이키체인(WICC)은 지난 5일 탈중앙화 거버넌스의 종합적인 커뮤니티 건설 및 추진을 위한 슈퍼노드 선거를 시작하였다.

이번 웨이키체인의 슈퍼노드는 서버 제공, 네트워크 트랜잭션 수집 및 검증, 블록 패키징, 블록 간 브로드캐스트, 로컬 체인에 블록 추가,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개발 촉진 등의 의무가 있으며, 슈퍼노드 참가에 따른 이익은 투표 보상과 기부금 보상이 있다.

투표 보상은 연간 210만 WICC의 총 발행 부수의 1%에 해당되며, 21개의 선출된 슈퍼노드들에게 균등하게 배분될 예정이다. 또한, 웨이키체인 재단은 기여도에 따라 분기마다 각 노드들에게 6만, 3만, 2만, 1만, 5천 WICC 기여 보상이 있을 예정이며, 기여도는 네트워크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노드 성과, 제품 개발, 중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의 홍보 및 적극적인 거버넌스 등에 따라 결정된다.

슈퍼노드 선발 조건은 웨이키체인 생태계 발전 및 비즈니스 모델 구현에 기여, 100만 명 이상 득표수 기록,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비롯한 특정 장비 보유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웨이키체인(WAYKICHAIN)은 이번 인디고차일드 그룹과 협력을 통해 국내 커뮤니티 확장 및 활성화를 시작으로 그 영향력을 더 넓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