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시는 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1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기준으로 전날(6일)의 142명보다 적다. 지난주 같은 요일(지난달 31일)의 103명보다는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6일 144명, 1월 31일 107명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2만5278명이다.
[헤럴드경제]서울시는 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1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기준으로 전날(6일)의 142명보다 적다. 지난주 같은 요일(지난달 31일)의 103명보다는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6일 144명, 1월 31일 107명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2만527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