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시민사회팀] 산청군은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30일 성과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종일 부군수 주재로 실시된 이번 보고회는 평가지표 해당 실과소 담당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금까지 추진실적과 추진상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실적이 부진한 지표의 성과향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평가지표별 담당자들에게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평가목표를 향상시키고 평가의 중요성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정부합동평가 대비 세부지표별 추진실적 분석 및 실적 향상 대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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