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골드 및 실버코인 전문 제조업체 ‘대성금속㈜’이 세계적인 기업 ‘월트 디즈니社’와의 첫 콜라보 제품인 ‘2021 아이언맨 1oz 실버코인’을 출시했다.
지난 4일(목) 대성금속에서 출시한 신제품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마블의 히어로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 중 하나인 ‘아이언맨’을 담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대성금속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한 ‘아이언맨 1kg 실버바’의 후속 작품이다.
지름 40mm, 무게 1oz(31.1035g), 순도 9999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아이언맨 실버코인은 NIUE ISLAND의 법정주화로 전면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모습을 담아 뉴질랜드 법정화폐(NZD $2)로서의 가치도 부여 되어있다.
현재 10,000개 한정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출시와 함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빠르게 재고가 소진되고 있다. 또한 25개 이상 구매 시 튜브로, 250개 이상 구매 시 몬스터박스 패키지로 무료 배송되며, 아이언맨 실버코인 전용 캡슐과 전시용 코인 거치대도 별도로 구매해 코인을 거치하여 전시할 수도 있다.
대성금속 관계자는 “아이언맨을 담은 은 제품에 대한 고객 소비가 증가하면서 추후 헐크 1kg 실버바도 출시할 예정”이라며, “올해는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를 통한 금, 은 실버바 및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희소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성금속몰에서는 영국 The Royal Mint, 미국 US Mint, 캐나다 RCM 등 해외 대표 민트사들이 제작 및 유통중인 브리타니아, 버팔로, 메이플 골드코인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아이언맨 실버1oz 코인도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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