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이용객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2일 오후 4시 45분께 재난안전문자를 발송, 달서구 소재 음식점 이용자들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했다.

검사 대상은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대구 달서구 한실로6길 소재 모 식당을 이용한 사람들이다.

이 곳 식당에서는 2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이 기간 동안 식당을 방문한 사람들은 가까운 보건소에 예약한 후 즉시 코로나 검사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