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 출연하는 한예슬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쌀쌀한 가을 날씨 속에서 바닷가를 달리고 구르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웃음을 보이고 있다. 또한 물에 빠져 젖어 옷과 머리가 흐트러졌음에도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 관계자는 “한예슬은 생기 넘치는 표정 연기와 살아있는 감정 연기로 제작진이 상상한 사라 캐릭터의 매력을 200% 이상 끌어올리고 있다”며극찬했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미녀의 탄생'은 오는 11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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