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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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타오가 조미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에 참여했다.29일 조미 측은 "슈퍼주니어M' 조미가 오는 11월 3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활동에 나서는 만큼 조미는 한국어와 중국어 2가지 버전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한국어 버전은 엑소케이 찬열이 중국어 버전은 엑소엠 타오가 랩 피처링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한편, 조미는 오프라인 발매에 앞서 오는 31일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 및 중국 바이두뮤직을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찬열 타오 조미, 노래 기대돼", "찬열 타오 조미, 조미가 누구야", "찬열 타오 조미, 글로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