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 23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입됐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352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10월 들어 계속된 코스피 하락으로 자금 유입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46억원이 이탈해 7거래일째 자금 유출이 이어졌다. 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는 3707억원이 순유입됐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91조3452억원으로 늘었고 순자산은 92조5265억원으로 집계됐다.